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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캐나다 영어캠프 10기]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캐나다에서 살고 싶다.

 

 

 

 

 

거의 한 달 동안 캠프를 하면서

나는 정말 한 층 성장한 것 같다.

사실 처음 캐나다에 도착했을 때는

너무나도 집에 가고 싶었고 모든 것이 낯설었다.

또 홈스테이 음식도 잘 맞지 않아 힘들었고

어학원 수업도 어렵고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캐나다의 여유로운 분위기,

nice한 사람들,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내가 캐나다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뿌듯했다.

사실 초반에는 버티다시피 참았는데

토요일마다 액티비티도 갔다 오고

좋은 곳도 많이 가보고

정말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어학원에서 수업하면서

사실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반을 바꿀까 생각도 했는데

주위에서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나는 참는 것, 이겨내는 것을 한 층 더 배운 것 같다.

또 이 캠프를 함께 한 친구들,

‘멘토 선생님(지수샘)등, 또 다른 선생님(하만진쌤, 저스틴)등등

정도 많이 들었고 나에게 좋은 얘기,

도움 되는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다.

내일 모레면 한국으로 떠나는데

너무 속상하고 슬프다.

아예 캐나다에서 살고 싶다.

한국과 분위기 자체부터 틀려서

오히려 한국에 도착하면 캐나다가 그리울 것 같다.

특히 어학원에서 그렉과 카운터 오빠에게 너무 정이 들어버렸다.

정 안들려 했었는데…….

나중에 성인이 되면 어학원으로 찾아가

그렉과 카운터 오빠를 만날 것이다.

꼭! 지수샘과 아이들과 함께…….

절대 잊지 못할 고2 마지막 여행이다.

모두들 보고 싶을 거야.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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