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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캐나다 영어캠프 10기] 캐나다에서 지내는 동안 즐거웠다.

한 달 동안 캐나다에서 지내는 동안 즐거웠다.

어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은 내용이 너무 시시하고

같이 수업 받는 외국인 사람이 비호감이긴 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다.

그리고 수, 금에는 어학원에서 액티비티를 갔는데 그것도 재밌었다.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간 후에 팀홀튼에 가거나

서브웨이에 가서 무엇인가를 사 먹었는데 괜찮았다.

홈스테이집도 매우 밝으신 분이여서 다행이었다.

홈스테이 집에 강아지도 있었는데 귀여웠다.

하지만 가족들이랑 이야기를 잘 못해봤어 서 아쉽다고 느낀다.

토요일 마다 캠프에서 가능 활동을 했는데 재밌었다.

마지막 주에 수영장을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래서 조금 실망했지만 괜찮았다.

일요일마다 언니들과 멘토 선생님과 놀러 나갔다.

처음에는 나가기 귀찮기도 했는데 놀다보니까 재미있었다.

생각보다 많이 나가서 좋았다.

3주 금요일에 어학원 졸업식을 했는데

선생님들과 헤어저서 조금 아쉬웠다.

언니들이 카운터 계시는 분과

Greg선생님과 헤어져서 슬프다고 해서

조금 많이 당황스러웠다.

방과 후에 멘토 선생님과 마인드업 수업을 했는데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다.

고민을 이야기하고 장점을 찾는 등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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