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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 캠프 26기] 자신감, 자존감을 키워준 감사한 캠프였습니다.

마인드업 캠프가 거의 다 끝나간다.

이 캠프에서 나는 확고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갈팡질팡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고,

참 나를 되돌아보아 나에게 충실한,

내가 주가 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듯하다.

이 캠프는 정말 신기한 것 같다.

평소에 별 생각, 감정없이 산 내게

자신감과 자존감, 또 죄책감과 미안함, 감사함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주일동안 가족과 떨어져있었는데도

가족 사이가 더 각별해진 것 같고

집으로 돌아가면 가족들과 큰 갈등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만 같다.

나를 이렇게 바꿔주신 모든 멘토쌤들게 감사하다.

브랜테이션 때 다짐했던 나의 계획을 실천하고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이 캠프에 다시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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