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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 캠프 26기]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캠프

안녕히 잘 지내가 가요..

진로가 정해진 상태에서 왔지만

앞으로의 계획이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더 자세히 계획하게 되었고 도움이 되었다.

친구들과도 다들 밝고 재밌는 사람들이라

얘기하는 것이 즐겁고 같이 한 방을 쓰는데에

불편함이 없었다.

전체적으로 친구들이 다 착해서

다 같이 어울려 놀았던 시간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나의 성향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제대로 알게 되었고

서로 다른 성향의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목표인 규칙적인 생활하기도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집에 가서는 아침밥도 챙겨 먹기도 도전해봐야겠다.

사람들 앞에서 ppt로 발표를 했던 것도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다.

무언가를 할 때마다 생각보다 내가 너무 못했다는 생각이 항상 들었는데

잘했다고 해주는 한 마디가 큰 도움이 되었다.

혼자만 앓고 있던 해결되지 않을 이야기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고,

힘들었겠다고 말을 해주고,

많은 위로를 담고 있는 다독임 등

다들 좋은 사람이어서 감사했다.

멘토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각자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나눠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감사했다.

우리 6반 같이 얘기하며 웃고 즐거워서 감사했다.

그 밖에 행정업무 맡으신 선생님들, 촬영 맡으신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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