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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캐나다 영어캠프 8기] 나에게 용기와 힘을 준 최고의 캠프였다.

한 달 동안 마인드업 캠프를 해보니까 처음에는 아이들과 어떻게 지낼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어떻게 하면 친해질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친해지려고 다가가보니까 아이들도 나랑 마음도 맞고 수준도 맞고 친해졌다. 그리고 솔직히 한 달이라는 시간이 나에겐 엄청 길 줄 알고 빨리 집에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지만 친구와 동생들과 멘토 선생님과 함께 어울려 지내다보니 뭔가 가까워지면서 편해지고 이야기도 많이하다보니 어느덧 집에 돌아갈 날이 다되어가자 막상 슬프고 캐나다에 머물러있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마인드업 수업을 진행해보니깐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았고 이 캠프는 내 인생에서 최고의 캠프이다♡ 남은 마지막 5일도 알차고 힘찬 하루를 보내야겠고 남은 날까지 건강하고 아프지 않게 한국에 돌아가야겠다. 마인드업 캠프는 나에겐 용기와 힘을 줬던 그런 캠프였다. 그리고 멘토 선생님께 너무 수고 많으셨다고 전해주고 싶다. 로키가서 안마 좀 해드리고 내가 애들을 이끌어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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