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캠프후기
[캐나다 영어캠프 8기] 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캠프가 즐거워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생활했던 것 같다. 부모님과 떨어져 타지에 한 달 동안 생활하는게 사실 처음엔 걱정되었는데 홈스테이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모두 다 친절해서 적응을 쉽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방학 때 하는 일 없이 누워만 지냈었는데 이번 방학은 굉장히 알차게 보냈던 것 같다. 얼마 안 남았지만 남은 일정도 즐겁게 보내야겠다.

댓글보기
본 게시물의 취지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상담문의
    1577-3132
  • 상담시간
    AM 9:00 ~ PM 8:00
  • 상담 및 자료요청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