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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 캠프 25기] 여러 성격의 사람을 만나는 경험을 미리 한 것 같다.

일주일간 가족들 곁을 떠나 전국각지에 친구들과 함께 같은 수업을 하고 같은 숙소에서 머무는 모든 순간이 즐거웠다. 그 중 제일 신났던 프로그램은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타기였는데 3~4년 만에 타서 그런지 더욱 즐거웠다.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사회에 나가면 여러 성격에 사람을 만나는데 그 경험을 미리 알게 된 거 같다. 지성이처럼 유쾌한 사람, 현태같은 츤데레, 동현이 형같이 청소년한테는 무뚝뚝한 모습을 보이지만 아이들과는 친근한 형이 되는 사람들? 뭐 여러 성격에 친구, 선배, 후배를 만나서 새로웠다. 나는 항상 계획한 모든 일들을 작심삼일이면 무너져버린다. 다이어트처럼 말이다. 이러한 것을 변화시키려면 구체적인 계획과 내 마음속 다짐을 확실히 하는 것이 내가 변할 수 있는 계획과 다짐이었다. 또한 가족과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많았다. 하지만 나는 그 중 일부분만을 보았다. 그 여러 부분을 항상 다짐한다면 가족,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캠프에서 내가 감사한일은 어제 현근이와 싸웠는데 싸우고 난 직후에 난 현근이를 많이 미워했지만 그냥 이해하기로 했다, 그 이해를 도와주신 멘토쌤들게 감사하고 나는 나의 꿈과 진로가 많이 분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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