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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 캠프 25기] 재밌는 만큼 일정이 빡빡했다.

밥이 매우 맛있었는데 후반부에는 조금 쏘쏘했다. 재미있는 만큼 일정도 매우 빡빡했던 것 같다. 다 좋은데 벌레가 너무 많다. 아침체조 인간적으로 너무 힘들다. 담임 멘토쌤들이 매우 좋았다. 마지막 날 먹었던 음식도 엄청 맛있었다(치킨이 식은 것 빼고). 꿈이 확실하게 직업을 구체화 된 것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 것은 찾았다. 좋아하는 것은 일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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