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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서포터즈 8기] 쌤은 너희에게 받았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잘 간직할게

캠프 첫날이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날이 온 것 같다. 청소년 친구들 처음 만났던 날 모두 말이 없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데 이렇게 밝고 귀여운 모습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그 중에서도 청소년 4반!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기 힘들었을 텐데 6일 동안 짜증 한 번 안내고 잘 일어나줘서 고마워! 쌤 말도 잘 들어주고 너희들이 나를 더 잘 챙겨준 거 같다. ㅎㅎ

웃는 얼굴이 귀엽고 매일 꺄르르 하는 너네 덕분에 정말 힘이 많이 났어. 캠프가 끝나서 그런지 막상 이제 헤어진다고 하니 아쉽고 슬프다. 우리가 이제 서로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쌤은 너희에게 받았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잘 간직할게. 너희들도 캠프에서 좋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지고 가길 바라.

웃는 게 귀엽고 매력적인 예지, 쌤을 잘 안아주는 볼 빵빵 정애, 눈이 너무너무 예쁜 멋진 소현이, 쌤 이쁘게 잘 꾸며주는 뷰티 담당 예림이까지. 쌤이 너무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예린이, 지원이, 주희, 세현, 현준이, 민재, 성범, 정희, 덕기, 경민이, 수빈이, 성민이, 현근이, 민준이까지 모두 다 고맙고 고마워. 이 캠프에서 너희들의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기를 바란다! 다들 잘 지내!! 정말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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