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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서포터즈 6기] 연수를 마치고 보니까 그 시간들이 다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4박5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는데 연수를 마치고 보니까 그 시간들이 다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저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저를 소개할 때 어딘지 모를 찝찝함을 해결했습니다. 저는 저 자신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걸 꿈꾸는 학생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멘토 선생님, 선생님들, 서포터즈 선생님들 4박5일 동안 다 같이 고생하셨고, 연수받고 계시는 선생님들 중에 캠프 때 못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오늘이 끝이고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않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인연으로 생각하고 이번 만남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Ps. 1) 멘토 쌤들 진행 짱짱! 카메라도 예쁘게 잘 찍어주시고 각 선생님들마다 각자의 매력과 좋은 기운, 열정! 많은걸 봤고 배워갑니다. 캠프 실전에 많은 도움이 됐어용

2) 서포터즈 쌤들 너무 남녀분반 같아서 언제 친해질 수 있을까 했는데 맏언니임에도 불구하고 잘 대해주고 남자 쌤들도 장난 잘 받아주시고 재밌게 놀아주셔서 행복한 연수기간 이였습니다. 캠프 때 봐욧 >_<

3) 강사 쌤들, 모~든 쌤들 아이들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을 봤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프로그램 저희 또한 열심히 준비하고 캠프에 임해서 이번 캠프 좋고, 행복하고 열정 가득하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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