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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서포터즈 6기]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친구가 되어주는 캠프

연수를 시작하기 전 저의 마음가짐은 내가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배울 것이라고 하는 건 아이들을 위해 내가 단순히 해야 할 행동, 비상상황 대처법 등 어쩌면 그저 캠프의 도우미로써의 할 일들을 배우러 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4박5일 동안 마인드업 서포터즈 연수를 받으면서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이해, 사랑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사랑하며 나를 보듬어줘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도 똑같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인드업 캠프는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마음을 나누고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친구가 되어주는 캠프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수를 통해 저의 마음을 열고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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