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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서포터즈 5기] 그 어떤 것보다 더 값지고 평생 기억에 남는 연수가 딜 것 같다

사실.. 연수라는 말을 듣고 마음이 엄청 무거웠다. 대학교 방학인데 계절 학기를 듣는 것 같으면 어쩌지? 하고. 그런데 생각과 달리 딱딱하지 않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처음에는 나 자신에 대해서보다는 청소년들에 대해서 알고 와야지 하는 마음으로 참여한 연수였는데  청소년들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나에 대해서도 참 많이 알게 된 연수였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보낸 2박3일의 이 연수는 그 어떤 것보다 더 값지고 평생 기억에 남는 연수가 될 것 같다.

그리고 나중에 어린이집 교사로 활동을 하겠지만, 학생들에게 선생님, 멘토의 영향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 느끼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또한 초등학교 때 했던 양파실험과 같이 이렇게 말이 사람에게 끼치는 효과가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여기서 얻은 행복, 긍정, 배려 에너지들을 놓치지 말고 그대로 청소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여기서 너무 많이 웃어서 눈가주름이 더 생긴 것 같아 오늘 집 가서 아이크림을 수분크림처럼 듬뿍 바르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박 3일간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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