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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캠프 24기] 이제는 캠프에서 떠나야 되서 슬프고, 아쉽다

첫날에는 많이 어색하고 낯설어서 다른 친구들이랑 말도 못하고 부끄러워했지만

이제는 캠프에서 떠나야 되서 슬프고, 아쉽다.

첫날에 자기 소개할 때 진짜 부끄러웠지만 나중에 친해졌고

체육대회 때도 힘들었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우리끼리 고민약국 하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

서로의 고민을 듣고 내 고민도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게 좋았다.

그리고 행복이란 무엇인지 내가 진짜 뭘 할 때 행복한 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흥미도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선생님들의 진로를 들어볼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정확하게 진로로드맵을 짤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좋아하는 부모님께 편지 쓸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부끄러워서 쓴 편지를 읽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랜테이션도 너무 재미있었다.

나의 브랜드를 정하고 피피티를 만들어서 발표할 기회가 일어서 좋았고,

그 발표를 영상으로 찍어줘서 내가 발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모든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었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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