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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캠프 24기] 이곳에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1월 20일 토요일, 지금까지 월요일에 처음 만나 어색하게 시작했던 자기소개를 끝내고

그 다음부턴 여러 활동과 게임 모두 함께 친해진 상태로 즐거워하며 즐겼다.

난 오늘까지 한 많은 활동 중에 고민약국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자신이 누군지 밝히고는 못할 말 꺼내기 조심스러운 고민들을 닉네임을 써 익명으로라도 털어놓으니

마음 한편이 편해지는 느낌이었다.

처음엔 캠프에 오기 싫었지만 이젠 점점 집에 가기가 싫어진다.

이곳에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

그리고 다행히도 같은 방을 쓰는 친구들도 착하고 나와 맞아 캠프생활이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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