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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캠프 24기] 선생님들도 다 좋은 분이셔서 너무 편했고 즐겁고 너무 좋았다

저는 첫날에는 왔을 때 솔직히 너무 부끄러웠는데 마지막 날 되니까 너무 아쉬운 거 같다.

그리고 자기소개 친해지기를 했을 때 너무 좋은 시간이었고 체육대회는 아이들과 더욱 친해진 거 같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프로그램 덕에 많은 경험을 했고 내 꿈도 찾은 거 같고 정말 정말 기쁘고 즐거웠다.

그리고 계란 까기 했을 때도 마음이 통쾌했다.

나는 부모님이 영상편지도 보내주셨을 때 감동이였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다.

편지도 직접 써보니 뿌듯하고 기뻤다.

다음에도 기회가 오면 한 번 더 오고 싶다.

이렇게 일주일이 빨리 가는 거보면 정말 신기하기도 한 거 같다.

너무 헤어지는 게 아쉽지만 다음에도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의 진로(꿈)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선생님들도 다 좋은 분이셔서 너무 편했고 즐겁고 너무 좋았다.

나는 모든 선생님들께 정말로 감사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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