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캠프 24기]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올 것 같다

나는 (누나로부터)협박당해서 와서 재미없겠다는 생각만 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착하고 긍정적이다.

내가 장난이 심한 게 좀 마음에 걸린다.

특히 진두 쌤과 우리 사랑하는 멘토 준하 쌤에게 반말하고 까불고 장난으로 툭툭 친게 너무 죄송하다.

그리고 우리 반 송성민에게 내가 너무 장난이 심한 것 같다.

낼 마지막이니 그때까지라도 잘해줘야겠다.

그리고 선아쌤 맨날 핸드크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낼 집 가는데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

여기 있는 남녀 상관없이 친구들에게 잘 해주고 싶다.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올 것 같다.

이제 여기서 찾은 진로를 위해 노력하겠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댓글보기
본 게시물의 취지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상담문의
    1577-3132
  • 상담시간
    AM 9:00 ~ PM 8:00
  • 상담 및 자료요청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