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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부모캠프 24기]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먼저 이해하며 친구와 같은 부모가 돼야겠다.

내리사랑이라고 한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두 아이의 부모로서 힘든 세상에 올바른 인격을 가진 성인으로 인도할 의무가 있기에 항상 최선을 다 하고자

노력을 해 왔지만, 부모의 자격은 처음이기에 아직까지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기반성 및 향후 발전을 위해

이번 부모캠프에 참여하였다.

내 부모님도 아마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듯이 똑같이 생각하셨을 것이라 굳게 믿는다.

다만, 경제적 또는 기타, 다른 여러 이유로 인하여 행동을 하지 못하셨을 것이다.

내가 어렸을 당시 내가 바라던 부모님의 모습, 지금 우리 아이들이 내게 바라는 부모의 모습으로

나는 행동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뒤돌아 봐야겠단 생각이 가장 크게 든다.

 

지금까지는 어른, 부모의 입장에서 우리 아이들을 키워왔던게 일방적인 독선이지는 않았을까?

짧다면 짧은 2박3일의 부모캠프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단 한 가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먼저 이해하며 친구와 같은 부모가 돼야겠다.

아이들은 다가오는 내일이 경험하지 못한 처음이며, 나 또한 다가오는 내일이 부모로서는 처음이다.

매일 매일을 서로 처음 맞이하기에 어떤 어려움이 생길지도 모르나,

온 가족이 하나가 될 경우,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친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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