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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부모캠프 24기]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엄마가 되어야지

태어나서 처음 해 보는 일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든 일이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 아이들이기에 매일 매일이 행복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과

급변해가는 현 시대 속에서 부모 역할을 제대로 잘 하고 있는가에 대한 자문은 늘 맘 속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을 캠프에 보내고 부모 캠프에 참가하면서 완벽한 부모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저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믿고 기다려주는 항상 아이들의 편에 서서 들어주고

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엄마가 되어야지 하는 결론을 맺고 짧은 2박 3일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함께 참여하신 부모님들 모두 파이팅하시고, 수고하신 멘토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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