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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부모캠프 24기]분명하게 느낀 것은... 내가 행복해야 아내와 우리 아들딸이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처음 화순에 올 때는 사실 집사람과 오는 것에 대해 싸움이 있고 해서 꼭 가야하나 하는 생각과

이 기회를 통해 집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이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한 시간 한 시간 시간이 지나고 프로그램을 하면서 내 속에 있는 나와 마주치는 시간을 보게 되었다.

이게 감정인지도 모르고 내 속에서 나오는 눈물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어디서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왜 울음이 나오는지도 모르겠는데 멈출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나왔다.

이게 정말 내 속에 있는 눈물인지 사실 아직도 모르겠다.

내 속에 있는 내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내 마음...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하게 느낀 것은 내 속에 있는 나와 정직하고 바르게 대면해야 내가 더 행복해지고 내가 행복해야

아내와 우리 아들딸이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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