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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UP 매거진
2018년도는 창의 융합형 인재

지난주에 우리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살펴보면서
4차 혁명 시대의 창의 융합형 인재상에 대해 알았습니다.

이번 주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알아보고
어떻게 가능한가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으로 
1. 자기관리 역량   
2. 지식 정보처리 역량  
 3. 창의적 사고 역량
4. 심미적 감성 역량  
5. 의사소통 역량 
6. 공동체 역량입니다.

스스로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컴퓨터와 자유자재로  
대화할 수 있는 언어를 갖는 것,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적응하고 해결하며 끊임없이 학습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의 협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창조경제의 핵심이
왜 창의인재일까요?

"지식 정보 사회가 객체인 지식 정보에 중점을 둔 반면,
창조경제는 '사람의 아이디어'를 강조하기 위해
도입된 개념이다."
-존 호킨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연결과 지능을
기반으로 한 사회로서 지능정보사회입니다.
인간이 주도하는 사회가 아니라 
인간과 사물이 함께 
지능을 가지고 주도하는 사회가 됩니다.

그동안 걸어보지 못한 길을 
걷게 될 수가 있어요.
없는 길을 만들 줄도 알고, 
정보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 줄도 알고,
처음 보는 문제를
추론해 볼 수도 있어야 하지요.

이런 일들을 해내는 창의인재가 
창조경제의 핵심입니다.

창의융합형 인재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준비된 '지능정보사회에 대응한 교육정책
중점 추진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창의융합형 인재 핵심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구조적인 변화를 볼 수 있겠습니다.^^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1. 유연화 
2. 자율화
3. 개별화
4. 전문화
5. 인간화
다섯 가지 교육정책 중점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변화가 되네요.

유연화   
학사 제도나 학교 제도의 유연화를 위해 
제도적인 변화를 준비하고 있네요.

학사 제도를 비롯한 학교 제도가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되도록
변화를 시도하고요. 

인상적인 것은 
고등학교의 학점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율화 
선생님들이 수업을 할 때  
자유롭게 선택하고 융합 수업이 가능하도록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존의 학년제와 입시제는  
경직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개선하게 되네요.

개별화 
학생의 능력, 적성, 진도에 맞춰서  
별도의 배움을 진행하고 맞춤형 개별화합니다.

전문화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과
사물에 인공지능이 들어가므로
 프로그래밍 하는 능력,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 등
전문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인간화 
인간과 협업이 가능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인성을 갖춥니다.  
체육, 예술 등의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진행합니다.

창의 융합형 인재가 된다는 것은...
사람이 사람다워진다는 의미도 되는 것 같네요.

함께 어울려 일할 줄 알고, 
나만이 최고가 아니라 공존할 수 있는
너그러움이 있는...

긍정적으로 기본 취지에 맞춰서
함께 참여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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