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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UP 매거진
2018 전국 초·중·고에 연차적으로 적용되는 교육 환경의 변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전국 초·중·고에 
2018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이 됩니다.

교육 환경 변화의 필요성?
내용, 평가, 시스템 등

변화의 필요성은 알겠는데...
변화의 과정에 학부모님들께서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먼저 교육부 6대 교육개혁 과제를 
알고 가야 하겠습니다^^

첫 번째, 자유 학기제 확대
두 번째, 공교육 정상화
세 번째, 지방 교육재정 개혁
네 번째, 사회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다섯 번째, 일·학습 병행 제 확산
여섯 번째, 선취업·후진학 활성화
이렇게 6대 교육개혁이
진행되고 있네요^^

6대 교육개혁 과제 중 2018년에
연차적으로 시행될 내용이 담겨 있는 
두 번째 공교육 정상화를 중심으로 
교육 환경의 변화를 이해해보겠습니다.

변화의 첫 번째,
지식 위주의 암기식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전환을 하네요.

그동안 가르치고 배워야 할 양이 많아서
학생들 입장에서 필요한 것을 
충분하게 해주기가 어려웠죠. 


행복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찾는다면
세상을 대하는 
기본 태도도 달라질 것 같습니다.^^

변화의 두 번째,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학습내용을 적정화하는 
학생 중심 교실수업으로 개선됩니다.

협력학습, 프로젝트 수업 등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을 통해
문제해결력, 의사결정력 등 핵심 역량을
키워 갈 수 있도록 학습량을 적정화하고, 
탐구활동의 예시를 제시해서
한가지 답이 아닌, 다양한 답이 가능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변화의 세 번째,

문·이과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이 배우는 
공통과목(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을 도입하고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통합사회, 통합과학 신설을 통해서
문과와 이과의 통합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변화의 네 번째,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토대로 
산업현장 직무중심의 직업교육체제를 구축합니다.

특성화고 교육과정은 전문교과를
공통과목, 기초과목, 실무과목으로 개편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연계를 강화하였습니다.

 

2018년 우리 아이들이 맞이할 교육 환경의 변화는
궁극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미래의 인재에 대한 준비를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창조경제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상을 제시하였고


그 내용으로는
인문학적 상상력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교육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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