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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UP 매거진
디지털 기기를 모국어처럼, 디지털 네이티브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환경(휴대전화, 인터넷, 컴퓨터, 태블릿 등)을 
생활처럼 사용하는 세대~
디지털 기기를 모국어 배우듯 쉽게 배우는 사람들... 

바로「디지털 네이티브」이다.

디지털 네이티브와 잠재적 디지털 네이티브
총 인구의 48%
30세 미만의 연령층으로 2,000만 명 이상입니다.

스티커 이미지

"디지털 세상" 그곳에 우리의 자녀들~ 
디지털 네이티브가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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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네이티브의 특성이나 의사소통 방식 그리고 갖춰야 할 능력에 대해 
우리가 이해한다면...
지금 성장하는 아이들에 대해 걱정하거나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으로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능할 거예요.

<디지털 네이티브의 특성>

엄청난 양의 정보 속에서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도대체가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집중하고 있니?!'
휴대폰만 하고 스쳐 지나가 듯 이야기를 듣고 대답은 하는 둥~ 마는 둥~
이들은 퍼져있는 정보들을 자신의 동기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의미들을 정리해 가는데 익숙하다.

신속한 반응을 추구하여 즉각적인 피드백에 능숙하다.

문자메시지와 인스턴트 메신저 그리고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휴대전화 등을 
통해 자신이 원할 때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주고받는 것에 익숙하고 편하다.

SNS 공간에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싶어 한다. 주연배우처럼...

가상의 공간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연배우(Actor)가 되고 싶은 것처럼 자신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일상을 놀이와 게임」으로 인식하고 그 경계가 불분명해 보인다.

특히, 도전적이고 재미있을 때 훨씬 적극적으로 몰입한다.

'놀 때 놀고, 공부할 때 공부하자?'

디지털 이민자는 디지털 네이티브들에게

'노는 거니? 공부하는 거니?'하며 못마땅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들 디지털 네이티브들은 일상을 놀이나 게임처럼 인식한다. 
그래서 지루하고 따분한 일에 대해서는 하지 않거나

재미있는 의미 부여를 통해 진행이 가능하도록 한다.

재밌고 도전할 만 하다면 훨씬 적극적인 몰입이 가능하다.

디지털 네이티브! 잠재적 디지털 네이티브! 
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사회에는 어떤 능력들이 필요할까요?
그 능력들을 키우기 위해 교육은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할까요?

<미래사회 인재가 갖추어야 할 능력>

더이상

디지털 네이티브 특별한 세대가 아닙니다.
변화의 흐름에 자연스러운 과정이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우리도 함께 공부하고 배우는 
디지털 네이티브 부모가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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