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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이번 가족 캠프에서도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평소에도 눈물이 많으나. 이번 가족 캠프에서도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그 눈물 속에는 저의 깊은 참회와 반성이 들어있었습니다.
나를 가두고 있던 굴레에서 벗어나 참 자아를 찾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캠프였던 것 같습니다.
착한 부모, 희생하는 부모가 아니라 참 자아로써 딸의 참 자아를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존경받는 부모,
참 부모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뭘까? 왜 나는 이렇게 살까?
나는 정말 행복한가? 우리 딸 나은이도 정말 행복한가?
"뜻이 있는 곳에 항상 길이 있다."는 말씀처럼 우리 가정에 자라고 있던 불행의 씨앗에 나의 깊은
성찰과 반성, 노력으로 정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정말 행복해질 수 있다."
나의 이런 믿음은 꼭 이루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언제나 나를 믿어주는 남편이 있고, 개구장이지만 귀여운 딸 나은이가 있습니다.
이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잘 지켜나가기 위해 나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는 진리를 뼈 속 깊이 느끼며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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