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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숨가쁘게 뛰어온 삶. 작은 쉼표를 찍다

새롭게 태어나서 가족에게는 더욱더 사랑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언어나 행동은
절대로 앞으로는 하지 않을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단어와 생각을 하며 살아야 겠다.
특히 집 사람에게 직장과 아이들 때문에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 미안함을 버리고 살았으면 한다.
이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좀더 신경을 써야 겠다.
장인 장모님께 그저 형식적이 아닌 아들처럼 정성을 다해서 모셔야겠다.
가까운 곳이라고 자주 다녀 오도록 할 것이다.
정신없이 스트레스와 싸워 가면서
앞만 보며 달려 왔는데 앞으로는 건강도 생각하고 미래에 대해서도 좀 더 계획이
필요하리라 본다. 담배는 끊을 것이다.
집안의 가장으로서 건강해야 한다. 좀도 너그러운 생각으로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 것이다. 가족들과 사랑하면서 항상 웃으면서 포용력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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