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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형님과 하나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홍주>


참나에게.
이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진정 의미 있고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아야겠다.
특히 가족을 사랑하고 아내를 따뜻한 말 표현으로 사랑하고 여행을 즐길 것이다.
자녀에게 사랑으로 먼저 다가가 대화로 마음을 열어 사랑받고 친구 같은 부모가 되겠다. 같이 여행도 하겠다. 서로 의지하고 돕는 가족이 되겠다.
부모님에게 마음을 열고 마지막으로 형님과 화해할 수 있게 이 캠프르 추천하겠다. (죽기 전에 화해를 추진하고 싶다.)
형제들에게 이해하는 마음을 창을 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형님 형수 누님 동생(병선 영옥)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주는 마음으로 대하겠다. 조건 없이 주겠다. 그냥 주자. 기대하지 말자. 긍정적으로 대하고 칭찬해주자.
자신에게 고행을 하겠다.
노력하겠다. 더 많은 것을 위해서
나는 누구인가? 무얼 좋아하는가. 무얼 잘하는가. 왜 하는가? 나 자신을 잘 몰랐다. 이제 조금 풀릴 것 같다.
아내와 같이 모든 것을 다하겠다.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 (어떠한 어려움에도 큰소리 내지 않는다.)


<김금란 배우자>


유서를 쓰면서 남편에 대한 나의 사랑이 크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글을 쓰면서 남편을 생각하니 아버님에 대해 힘든 것 때문에 몸이 아프고 얼굴이 상한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다.
다 써놓고 눈을 감고 생각하니 슬픔에 복 받쳐서 눈물이 흘러내렸고 아이들은 불쌍하다고 생각되니 더욱 더 가슴이 아팠다.
남편이 먼저 삶을 정리하는 글을 읽는 것을 듣고 있으니 진짜 마음에 많이 와 닿았고 소리 높혀 크게 울고 싶었다. 그렇지 못해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다. 다시 태어나기 체험을 할 때는 숨을 서너번 크게 쉬었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체험 후 먼저 남편이 보고 싶었고 품에 안겨 한동안 있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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