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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이제야 하나되는 가족이 될 것 같습니다


<서동혁님의 글 아버지>

새롭게 태어나 가족에게 쓰는 글
모든 인연들께 감사합니다.
힘들게 살았던 거짓 삶을 지우고 참 양심의 삶을 살게 되어 가슴이 설렙니다.
힘들게 살지 못했다면 이런 행복을 느끼지 못했을 텐데 힘들게 살게 해 준 인연들께 감사합니다.
잘못된 나를 버리고 이제야 진짜 나를 찾게 되어 행복하고 이제는 내안의 양심을 따르고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캠프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야 하나 되는 가족이 될 것 같습니다.


 
<곽영심님의 글 배우자>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제 틀을 가지고 좋다 나쁘다에 생각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셔서 자유로운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 어머니의 딸로 태어남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지원아!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정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나래를 펴면서 살려무나.
하지만 당부하고 싶은 것은 네가 양심대로 삶을 살지 않고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이 엄마는 삶을 통해 뼈저리게 경험했기에 너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참으로 바르게 살 수 있는 마음을 갖기를 기원한다.

너를 믿지 못했던 마음이 힘들었는데 너에게 고맙고 감사하고 싶구나.


태원아!
사랑하는 우리 아들. 고집 센 우리 아들.
이제 마음에 문을 활짝 열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 줄 수 있기에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구나.
엄만 믿어 우리 아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음을 믿기에 마음이 이렇게 홀가분하고 감사하구나. 모두들 정말 사랑한다.


 
<서지원님의 글 장남>

나의 삶을 돌아보는 글을 읽을 때... 무언가 아쉬운 감정이나 시원섭섭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고 반성을 할 때 눈물이 핑 돌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등바등 매달리고 쫓아갔던 것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족캠프에 처음엔 끌려온 느낌이 들었지만 지금은 들어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께 못했던 이야기들 부모님이 나한테 갖고 있었던 마음들을 알 수 있게 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서태원님의 글 차남>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모두 고마워요.
내가 봐도 나는 나쁜 놈이고 참 못돼 먹었다고 느끼는데 이런 저를 24년 동안 키워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가 바라는 만큼 좀 더 마음을 열고 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해볼게요.
이제까지 속 썩인 것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 게 없네요.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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