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캠프후기
[부모캠프 23기] 아내의 말에 속아서 아이와 놀아주는 게임만 하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었습니다....

제가 이 캠프에 오게 된 동기부터 말씀드리자면

저의 아내의 말에 속아서 아이와 놀아주는 게임만 하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기기라는 마음을 가지고요.

하지만 수업이 시작되고 전혀 다른 수업내용과 부모들만 참여하는 데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 속았구나!!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계속 한번 해보자하고 시작을 하였지요.

10분, 30분, 1시간 두시간 후 어???? 이게 뭐지 뭐 이런 프로그램이 있지? 라는 생각과

정말 데려와 준 저의 아내에게 감사하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마음을 담아갑니다.

같이 참여하셨던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1조멘토 선생님 감사합니다. 휼륭하십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보기
본 게시물의 취지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상담문의
    1577-3132
  • 상담시간
    AM 9:00 ~ PM 8:00
  • 상담 및 자료요청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