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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부모캠프 23기] 이번 캠프에서 내가 얼마나 아이에게 미숙한 엄마인지 깨닫게 되었다

내가 아이를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가 아닌 나의 울타리에만 있어야 하는

아주 연약한 갓난아기로만 보고 너무 구속하려는 나의 성향을 이곳 캠프에 와서야 깨닫게 되었다.

나는 그것이 ‘사랑’인줄만 알았는데 아이에게 얼마나 커다란 짐이 되었는지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

이번 캠프가 아니었다면 나는 5년, 10년 이후에도 아이를 보호한다는 마음으로

계속 내 품안에만 두고 구속해서 아이에게 자신의 날개조차 제대로 펼수 잇는 기회를 주지 못했는지 모르겠다.

‘초보엄마탈출’

이번 캠프에서 내가 얼마나 아이에게 미숙한 엄마인지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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