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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부모캠프 23기] 너무나 바쁘게 앞만 보며 달려왔던 지난 시간들...

너무나 바쁘게 앞만 보며 달려왔던 지난 시간들...

그 순간 순간 나는 잘 살고 있노라고 자부하고 있었지만 내가 놓쳐버린 소중한 것들...

이번 캠프를 통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어렴풋이 알거같다.

내가 나의 행복을 찾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가는 동안

정말 소중한 내 행복들을 놓치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점검해봐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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