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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부모캠프 23기] '할 수 있어' ' 해낼 수 있어' 라는 긍정의 열매를 안고 퇴소하게 되는 것 같아 ....

아이들도 나도 조금은 더 힐링되고 좋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는 막연한 희망과 설렘을 갖고 캠프에 오게 되었는데

작게 품었던 희망의 씨앗이 '할 수 있어' ' 해낼 수 있어' 라는 긍정의 열매를 안고 퇴소하게 되는 것 같아

참 보람 있었던 2박3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더 아이에게 귀 기울여서 아이가 행복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행복해지려면 엄마가 먼저 행복해져야한다는 멘토님의 조언 잊지않고 먼저 제가 행복해지도록 노력해 보렵니다.

같이 방을 쓰고 밥을 먹고 마음을 공감했던 소중한 인연들에게도 감사하고

다음에 뵐 에는 모두 행복한 모습으로 눈물이 아닌 큰 웃음이 넘치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지금 제겐 아이에게 조급해 하지 고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절실합니다.

그 동안 아이에게 자주 조급함을 드러내는 말을 자주하곤 했는데

하루하루 나를 체크하며 아이에게 여유를 주고 싶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주신 멘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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