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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부모캠프 23기] 아이의 문제는 언제나 나로부터 시작이었음을 오늘도 배우고 간다

아이를 바꾸려고 보낸 캠프였다.

뱃심을 길러오라고 보냈는데 여기 와서 나를 돌아보니 엄마의 뱃심이 부족한 거였다.

아이의 문제는 언제나 나로부터 시작이었음을 오늘도 배우고 간다.

바쁘다고 귀챦다고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빼고 살아왔다.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살겠다.

아이를 들여다 보는 게 아닌 나를...

이 시간도 살다보면 잊혀지겠지만 조금씩 꺼내보면서 희미해 질 때마다 나를 다잡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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