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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캠프 23기] 떠난다니까 뭔가 울컥한다

이 캠프를 오면서 내가 잘 몰랐던 나를 알게되었고 나의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나는 일상생활에 돌아가도 시간이 지나도 못 잊을 것 같다.

다만,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이랑 정이 들었는데 떠난다니까 뭔가 울컥한다. 떠나기 싫다...ㅠ

나랑 친하게 지내준 언니, 오빠, 친구들 너무 ㄱ맙고 잊지 못할 것 같다.

다시 한 번 캠프에 참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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