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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뉴질랜드 5기] 버디 ella가 너무 잘 해주고 다들 잘 해주셔서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외국을 처음 오는 거라 많이 걱정 됐는데 막상 오니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통영에서 타지 못했던 루지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람들이 왜 기다라면서까지 타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또 그 다음으로 재미있었던 것은 마니또 였습니다.

학교에서도 마니또를 해본 적이 있는데 여기서 했던 마니또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아 빨리 한국에 가고 싶다 언제 한국가나 이런 생각이 들고 했는데

지금은 내 학교 버디 ella가 너무 잘해주고 우리 쌤들도 잘해주시고

홈스테이 부모님도 너무 잘해 주셔서 지금은 한국 가기가 싫어졌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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