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캠프후기
[뉴질랜드 5기] 홈스테이 가족과 학교친구들이 잘 대해주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외국인들 사이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하나 그런 생각에 괴롭고 힘들어서 많이 고민했는데

막상 와보니 홈스테이 가족도 너무 잘해주고 학교친구들도 관심을 갖고 잘 대해주어서 너무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도 받고 여기 친구들과 소통이 조금 힘들었지만

수다도 떨고 배구수업, 수학대회 등도 참여해보니 너무 좋았고 한국 학교에 돌아가기 싫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유로운 이곳에서 나를 힐링 된 것 같고 홈스테이는 처음에는 어색 했는데

집안 룰에 적응하고 저녁마다 이야기하고 영화도 같이 보고 외식도 같이 하고 하니 많이 적응이 되어서

헤어질 때 너무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요일마다 가는 액티비티도 너무 즐거워서 뉴질랜드에 대한 좋은 추억이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보기
본 게시물의 취지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상담문의
    1577-3132
  • 상담시간
    AM 9:00 ~ PM 8:00
  • 상담 및 자료요청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