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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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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46
    [부모캠프 24기]이제부터는 아이를 마음으로 대하고 꼭 안아주려고 합니다.
    최금란 2018.03.28 158
  • 45
    [부모캠프 24기]‘소통과 공감’이란 이 말은 나에게 있어서는 자신 있는 말이었다.
    전나영 2018.03.28 151
  • 44
    [부모캠프 24기]저에게 이런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 아내에게 다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흥순 2018.03.28 141
  • 43
    [부모캠프 24기]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먼저 이해하며 친구와 같은 부모가 돼야겠다.
    이상용 2018.03.28 142
  • 42
    [부모캠프 24기]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혜영 2018.03.28 151
  • 41
    [부모캠프 24기]이제는 아이들과도 함께 하는 시간을 내어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알 수 있도록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
    서주희 2018.03.28 134
  • 40
    [부모캠프 24기]매 순간 유익한 시간이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승현 2018.03.28 144
  • 39
    [부모캠프 24기]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김병혁 2018.03.28 136
  • 38
    [부모캠프 24기]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엄마가 되어야지
    권나영 2018.03.28 144
  • 37
    [부모캠프 24기]분명하게 느낀 것은... 내가 행복해야 아내와 우리 아들딸이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이철규 2018.03.28 140
  • 36
    [부모캠프 24기]이 귀환 만남에 인생의 또 다른 시작으로 서로를 멀리서나마 응원하길 기대해 봅니다
    이윤정 2018.03.28 143
  • 35
    [부모캠프 24기]어디서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서상희 2018.03.28 137
  • 34
    [부모캠프 24기]시작은 아이들의 행복 때문에 시작했는데 캠프 참가 할수록 자신 때문에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배용범 2018.03.28 144
  • 33
    [부모캠프 24기]내가 평소에는 전혀 해보지 못하는 소중한 시간이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효정 2018.03.28 147
  • 32
    [부모캠프 24기]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엄마께 미안한 마음이 더 커졌던 시간이었습니다.
    김미영 2018.03.28 153
  • 31
    [부모캠프 23기] 그것이 중요하고 꼭 이루어 내야 하는 것임을 다짐할 수 있었다.
    이혜영 2017.11.07 321
  • 30
    [부모캠프 23기] 참된 행복과 소중한 사랑을 찾아가는 캠프였던 것 같습니다.
    이나연 2017.11.07 308
  • 29
    [부모캠프 23기] 간단히 생각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이양지 2017.11.07 311
  • 28
    [부모캠프 23기] 아내의 말에 속아서 아이와 놀아주는 게임만 하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었습니다....
    최해영 2017.11.07 321
  • 27
    [부모캠프 23기] 많이 내려놓아야겠다.
    곽형미 2017.11.07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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