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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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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31
    [부모캠프 23기] 그것이 중요하고 꼭 이루어 내야 하는 것임을 다짐할 수 있었다.
    이혜영 2017.11.07 116
  • 30
    [부모캠프 23기] 참된 행복과 소중한 사랑을 찾아가는 캠프였던 것 같습니다.
    이나연 2017.11.07 100
  • 29
    [부모캠프 23기] 간단히 생각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이양지 2017.11.07 104
  • 28
    [부모캠프 23기] 아내의 말에 속아서 아이와 놀아주는 게임만 하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왔었습니다....
    최해영 2017.11.07 106
  • 27
    [부모캠프 23기] 많이 내려놓아야겠다.
    곽형미 2017.11.07 106
  • 26
    [부모캠프 23기] '길지않은 2박3일의 기간동안 뭐 얼마나 효과가 있겠어?....
    이길재 2017.11.07 98
  • 25
    [부모캠프 23기] 다른 가정들도 이런 시간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 졌으면 좋겠어요
    김미자 2017.11.07 109
  • 24
    [부모캠프 23기] 부모캠프가 연계되어 있는 마인드업을 알게 되서 너무 기쁨니다
    전숙현 2017.11.07 94
  • 23
    [부모캠프 23기] 이번 캠프에서 내가 얼마나 아이에게 미숙한 엄마인지 깨닫게 되었다
    유현경 2017.11.07 95
  • 22
    [부모캠프 23기] 2박3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
    정흥채 2017.11.07 98
  • 21
    [부모캠프 23기] 나도 이런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정욱 2017.11.07 98
  • 20
    [부모캠프 23기] 너무나 바쁘게 앞만 보며 달려왔던 지난 시간들...
    임희진 2017.11.07 99
  • 19
    [부모캠프 23기] '할 수 있어' ' 해낼 수 있어' 라는 긍정의 열매를 안고 퇴소하게 되는 것 같아 ....
    국미영 2017.11.07 99
  • 18
    [부모캠프 23기] 부모캠프] 나 자신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
    이영숙 2017.11.07 101
  • 17
    [부모캠프 23기] 아이의 문제는 언제나 나로부터 시작이었음을 오늘도 배우고 간다
    전은옥 2017.11.07 97
  • 16
    [부모캠프 23기] 가족관계와 자녀문제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시간을 가지게 되어 유익하였습니다.
    김홍섭 2017.11.07 98
  • 15
    [부모캠프 23기] 처음의 무거운 마음을 툭 털어내고 짐 하나를 내려놓은 느낌
    이경희 2017.11.07 92
  • 14
    [부모캠프 23기]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다시금 결단하고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다.
    김세봉 2017.11.07 91
  • 13
    [부모캠프 23기] 내년에 아이와 함께 참석하고 싶습니다
    김지은 2017.11.07 99
  • 12
    [부모캠프 23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자존감과 행복을 찾게 해주신 멘토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OOO 2017.11.07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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